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세상

그 많던 예배자는 어디로 갔을까

master 2021.09.22 15:03 조회 수 : 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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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시대 속에 되짚어보는 예배의 본질

그 많던 예배자는 어디로 갔을까 

코로나19바이러스가 극력했던 7개월간 쓰여진 미국 이미교회 목회자의 현장 이야기

 

 

 

지은이 김성국 

저자 김성국 목사는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유독 더 알차게 48시간처럼 살아간다. 예수보다 중요한 것은 없고, 복음보다 긴급한 것은 없어 보인다.

이른 새벽 누구보다 일찍 하루를 열고 기도와 묵상과 심방과 설교 준비까지 빈틈없는 일과가 일상화된 루틴 같지만 늘 새로운 도전과 하나님의 꿈 앞에 설레어한다.

여러 언어의 민족이 각각 예배를 드리며 또한 연합으로 서로를 섬기는 다민족 예수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. 성도와 함께 '내가 반드시 너를 축복하리라'를 즐겨 찬양하며, '어머니'란 말 앞에 늘 눈시울이 붉어진다.

때론 어린아이처럼 순진무구한 모습으로, 때론 선한 거짓도 용납하지 않는 단호함으로, 때론'복음 앞에 오직 승리' 하는 전략가의 치밀함으로 그의 일상은 영성을 노래한다.

-편집자 주-

 

 

약력

퀸즈장로교회(뉴욕) 담임목사

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

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

단비TV이사

(전)혜천대학교회 담임목사

(점)혜천대학 교수 및 교목실장

총신대학교 (B.A)

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(M.Div)

고든콘웰 신학대학원(Th.M)

고든콘웰 신학대학원(D.Min)

저서

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(2018)